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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2015년 드림스타트사업 전 지역 확대 추진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31일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취약계층 아동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양육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올해 드림스타트 지원 사업을 동명·가산 지역으로 확대하여 칠곡군 전 지역으로 확대・운영한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0세부터 12세 이하의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빈곤의 대물림을 차단하기 위한 사전예방 아동보호사업으로 통합사례관리 상담자가 대상 아동가구를 직접 방문하고 상담과 조사를 통해 아동 개개인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칠곡군 드림스타트는 올해 사업으로 신체건강 프로그램 41개, 인지언어 프로그램 15개, 정서행동발달 프로그램 13개, 부모지원 3개 프로그램 등 모두 72개 과정의 적극적인 서비스 지원으로 아동의 무한한 잠재력을 이끌어 내어 칠곡 미래의 새싹을 키우는 꿈제작소로 힘차게 운영할 예정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개별적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며, 다양한 지역적 자원활용과 뛰어난 실천과정을 통해 아이디어뱅크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을 바란다”고 전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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